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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자동차 안전벨트 필요성과 올바른 안전띠 착용 2016년09월12일(Mon)
강진경찰서 마량파출소 순경 김병관
 교통사고시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해주기 위한 안전장치를 뽑는다면 당연 안전벨트이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는 것이 사소하다고 여겨질 수도 있지만 교통사고 현장에서는 이 사소한 일 하나가 사고 규모를 뒤바꿔 놓기도 한다.

지난 3일 대구 달성군 국도에서 승용차가 도로 옆 옹벽과 충돌해 숨진 고등학생 5명 가운데 4명이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부산에서 어린이 21명을 태운 유치원 버스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크게 다치지 않았다. 모두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도로교통공단의 지난해 교통사고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안전벨트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사망률(사상자 대비 사망자 수)은 1.45%로, 착용했을 때의 0.39%보다 3배 정도 높았으며, 실제 사고가 났을 경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가 착용한 경우보다 사망 및 중상 가능성이 최고 9배 이상이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 방법은 좌석을 조절하고 자세를 바르게 해 의자 깊숙이 앉아 안전띠가 꼬인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팽팽하게 펴서 착용한다. 또한 안전벨트는 복부가 아닌 어깨와 골반을 지나는 곳에 바르게 놓고 가슴과 허리에 ‘착’달라붙은 느낌으로 버클이 ‘찰칵’ 소리가 나도록 단단히 잠근다.

올바른 안전벨트 착용 방법을 숙지하고 차에 탑승했을 때는 우리 운전자들이 안전벨트 착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내 생명과 동승자의 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차량 탑승 시는 반드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운행을 시작하는 작은 실천을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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